:::::: 유앤아이 펜션 ::::::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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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 darkos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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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내일 뵙겠습니다.




지난 겨울 강원도 산골짜기에서 멋진 추억을 만들고 왔습니다.

이번 5월엔 유앤아이에서 낙조와 함께 멋진 추억을 한번 만들어 보고 싶네요.
  박 영우님과는 통화가 잘 안되어 어머님과 통화하고서 농협에 예약금 폰뱅킹 입금 했습니다.
  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작은 방 하나 주세요.
  
  그런데 어머님 목소리가 너무 젊고 이쁘시네요 ^^
  어머니께 음악 한곡 선물 합니다.
  인터넷에 올려진 펜션사진이 참 멋집니다.
  제 얼굴 미리 보였으니 기억 해 주세요...

  내일 뵙겠습니다.

011-754-4675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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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rkos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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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효진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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