:::::: 유앤아이 펜션 ::::::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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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 darkos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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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잘 지내고 왔습니다. 1





시간은 파도처럼 밀려왔다 사라지곤 하네요,


벌써 5월도 하순으로 치닫고...곧 여름과 무더위가 오겠지요.



박영우님 어머님, 덕분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.



참으로 절묘한 위치에 자리 잡으셔서 부러웠구요.



친절한 배려에 감사 드립니다. 조만간 또 뵙지요...건강하세요.



hit : 13496   comment : 1   
webmaster
2004/05/24

 
잘지내셨다니 다행이네요.

멋진 사진도 많이 찍으신 것 같구요. ^-^*

또 몇시간걸리신 건가요??

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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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땅콩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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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일 뵙겠습니다.

darkos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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