:::::: 유앤아이 펜션 ::::::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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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 난이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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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즐거웠던 하루~^____^ 1

안녕하세요~~^^
2004년 새해를 유앤아이에서 보낸 사람입니다..ㅋㅋ
가는날 길을 잘 몰라 헤메다 늦께 도착해.. 힘들긴 했지만..
따뜻하게 맞이해 주시는 주인아주머니와 아담한 펜션 전경에
금새 기분이 좋아졌어요... 아 그리고 사실 많은 사람들이 먹었다던
개떡을 생각하고 갔었는데.. 고구마 튀김도 정말 맛있었어요..^^
2003년의 마지막 지는해를 멋지게 보구 싶었는데... 짙게 낀 안개때문에
어쩔수 없이 볼 수 없어 아쉬웠어요..^^
암튼.... 새해를 시작하는 첫날 유앤아이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
보낼 수 있어서 넘넘 행복했어요...
참... 근데 떡국은 맛있었어요?... 제가 태어나서 첨 끓여본 떡국인데..
괜찮았는지 모르겠네요..ㅋㅋㅋ
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놀러갈께요...
수고하세요~~~^^

hit : 12369   comment : 1   
webmaster
2004/01/05

 
즐거운 시간 보내신 것같아 다행이네요.
떡국은 물론 맛있게 먹었습니다.
올한해 뜻하신 바 모두 이루시는 한해되시고...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^-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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